Nocturne의 이야기
Nocturne은 어두운 존재가 된 사람이 아니라, Runeterra의 모든 사고하는 존재가 공유하는 악몽에서 만들어진 어둠 그 자체입니다. 가리킬 고정된 형태는 없고, 얼굴이라 할 만한 것도 없는 흔들리는 윤곽과 차가운 두 눈, 움직이기도 전에 뭔가 잘못된 검들만 있을 뿐이며,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기에 형태가 계속 바뀝니다.
그것은 서서히 도래하지 않았다. Nocturne은 정령계에서 풀려나 이미 완전한 모습으로, 이미 굶주린 채로 깨어 있는 세계로 곧장 걸어 들어왔다. 그것이 먹는 것은 피나 영토가 아니라 공포 그 자체, 특히 진정한 어둠 속에서만 존재하는 종류의 공포라서, 누군가가 자신이 위험에 처했음을 깨닫기 직전의 순간을 쫓을 모든 이유를 갖고 있다.
Umbra Blades는 몇 초마다 충전되어 주변의 모든 것을 타격하고 자신을 회복시키는 공격이 되며, 자신의 기본 공격이 이 재사용 대기시간을 더욱 줄여준다. Duskbringer는 검을 던져 자신이 자유롭게 통과할 수 있는 흔적을 남기고, Shroud of Darkness는 들어오는 주문 하나를 막는 장막 뒤로 사라지게 해주며, Unspeakable Horror는 제때 벗어나지 못하는 누구든 응징하는 공포를 심는다. 궁극기인 Paranoia는 모든 적 챔피언의 시야를 차단하고 공유 시야를 없앤 뒤 자신이 선택한 대상에게 다가간다. 단일한 고향이 없는 동료 세력 중에서 Fiddlesticks는 비슷한 종류의 공포를 통해 사냥한다.
Nocturne은 Top 또는 Mid 라인에서 Fighter-Assassin으로 싸우며, 초자연적인 본성에도 불구하고 마나를 사용한다. Paranoia는 돌진 자체가 엄밀히 필요하지 않은 순간에도 활성화할 가치가 있으며, Duskbringer는 진입기만큼이나 탈출 도구로도 기능해 거리를 좁히거나 그 흔적을 따라 빠져나갈 수 있게 해준다. 당황하는 상대를 상대로는 Shroud of Darkness로 군중 제어를 유인한 뒤 Paranoia의 돌진으로 이어가는 것이 흔한 방법이다.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Paranoia가 시전된 후 아군 근처에 붙어 있는 편이 일반적으로 더 안전하며, Unspeakable Horror의 공포는 사거리 밖에서 풀리기 때문에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이동기를 아껴두는 것이 그의 키트에 대한 다른 어떤 반응보다 중요하다.
갤러리Nocturne 아트


